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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 더럽네요
작성자 햇살나무
등록일 2020-08-04 22:41:12
조회수 2,921
오늘 참 신박한 경험을 했어요.
연락도 없이 누가 왔더라구요.
누구 아빠다.
애 엄마 상태 어쩌냐.
선생이 볼 때 제정시이더냐,
ㅂㄹㅂㄹ
짜증 났어요.
이혼 하려고 한다
애엄마 이상한거 얘기해라.
진짜 욕을 한 바가지 하고 싶더라구요.
미친새끼가 애 선생한테 와서 지 이혼한다고
애 엄마 약점 찾더라구요.
너무 오래 살았는지
별 개소리를 정성껏 1시간이나 들어드렸네요.

예쁜 그집 아이가 안되었더라구요

개자식 때문에 아침부터 지금까지 짜증나네요
더러운 직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