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심란
작성자 워킹맘
등록일 2020-08-13 21:36:30
조회수 1,345
자식이 속을 썩이니 힘드네요. 우리 시대는 머리가 클수록 부모의 은혜를 알고 잘하려고 했는데 지금 세대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애가 요구사항만 많고 지 할일을 똑바로 안하니 머리 골치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