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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일을 하면서 이렇게 힘들기도 하네요ㅜㅜ
작성자 아지매
등록일 2020-09-04 23:44:57
조회수 3,049
선생님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면서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뒤에서는 각자 험담을 원장님께 하네요. 저도 모르는 일들을 꾸며서 이야기해서 저만 한순간에 바보 되었어요. 정말 화도 나고 그냥 나이 많은게 죄인것 같아 속상해서 더 이상 이 일이 하기 싫어지는게 걱정이에요. 중간퇴사할까봐 제 자신한테 화를 내고 있어요. 앞으로 학기는 마쳐야 되겠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면서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