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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리사랑
작성자 tkfkdgody
등록일 2020-09-07 22:55:12
조회수 777
별로 솜씨는 없지만 반찬을 만들어 먹게 되면 출가해 사는 딸 아이 생각이 나네요
가끔씩 회사에 도시락을 싸 가기도 한다고 하고
함께 먹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에 가끔 준비해서 배달해 주고 오면 혼자 마음이 뿌듯해요
아주 오래전 저도 도시로 나와 학교 다닐때 엄마가 만들어 주는 반찬들 싸 가지고 자취집에 왔던 기억이 나요 ㅎㅎ
그런 엄마가 병원에 계시는데 코로나로 가보지도 못하고 있어 속이 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