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추석에 부모님과 형제들을 볼 수 없는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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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실 |
| 등록일 | 2020-09-13 15:06:44 |
| 조회수 | 1,0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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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정 어머니께서 이번 추석에는 아무도 오지 말라는 전화를 받았어요.
혹시 자식들이 마음이 불편할까봐 내가 오래 살고 싶다면 전화를 하시는 모습에 또 한 번 울컥했네요. 항상 자식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친정어머니 생각만 하면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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