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장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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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ㅢㅢㅢ |
| 등록일 | 2020-09-19 23:53:25 |
| 조회수 | 1,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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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일하면서 요즘은 계속 단점만 보여요... 몸도 몸대로 상하고 마음도 마음대로 상하고
이일을 하지 않은 사람한테 일이 힘들다고 말하면 이해?도 못하는거 같아 속상해요. 코로나 때문에 도 더 많은 서류 원장님은 교사들이 편하고 쉬는거 같다면서 행사를 하자고 하고 더 많은 서류를 주네요.. 토요 보육도 해서 너무 힘든데 더군다나 저는 중간 입사라 더 힘든거 같아요.. 뭐 세상엔 안힘든일이 없다고 하지만.. 특히 교사는 마음대로 아프면 안되고 아파도 나와야 되는 현실..ㅜㅠ 엄마들 갑질에.. 요구사항은 많고 몸은 힘들고... 원장님은 수업에 엄청 터치 하시고 교실 환경구성도 엄청 터치하시고.. 씨씨티비도 자주 보시고 .. 그게 너무 부담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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