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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까지 힐링하는 시간~~~
작성자 주바라기
등록일 2020-09-27 08:44:00
조회수 721
오늘까지 푹 쉬다가 이틀 출근후 추석 연휴네요
친정을 가지 못해 아쉽지만 시댁은 오라고 하니 가야죠
시골이 농사를 지어서 지금 바쁘다고 하니 ㅋㅋ 일손역할을 못하지만
조금 도와드릴수 있을때 도와드리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저 희 큰 형님네는 아주버님만 온다네요 코로나땜시...명절 음식은 제가 다 할판이네요
그래도 이해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