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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마
작성자 내사랑
등록일 2020-09-27 17:53:33
조회수 852
파마를 안하자니 추석명절을 앞두고 있다보니 애매해서 망설이다
이제야 미용실 갔더니 손님들이 많네요
그래도 마음먹고 갔으니 기다렸다 파마말고 집에와서 밥해놓고 내려갑니다
40분이란 시간이 금방 지나게 되어 마음이 바빠집니다.
웨이브가 거의 없는 것을 좋아해서 적당힌 웨이브로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얼른 내려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