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소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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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코스모스 |
| 등록일 | 2020-10-06 23:40:01 |
| 조회수 | 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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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여유있게 저녁 식사 후 열무김치를 담그기 위해 다듬고 씻은 후 소금을 뿌려 절이려고 보니 소금통 바닥에만 조금있어 난감한 상황이었어요
10시 30분이라 집 앞 슈퍼는 문을 닫았고 조금 떨어진 곳에 차 끌고 가서 천일염을 사와서 지금 간하고 있어요 근데 예상했던 것보다 소금 값이 많이 비싸진것 같아요 갑자기 비싸진것 같다고 하니 장마로 어쩌고 저쩌고 하며 앞으로 소금값이 비싸졌으면 비싸지지 싸지지는 않을거라네요 준비성 없이 김치 담그려고 하다가 황당함을 겪었네요 이 정신으로 김치가 맛있으려나 모르겠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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