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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가제를 앞두고...
작성자 gpfpsk
등록일 2020-10-15 23:36:13
조회수 1,398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요.시니어 선생님이 오전 오후로 나눠 2분이나 지원이 되었어요. 그런데 오후간식을 가지고 오신시니어 선생님은 자식자랑 과거 30억 사업을 하다가 망하셨다는 얘기등을 들려주세요. 그런데 당신이 좋아하시는 간식을 원장님께 드렸나봐요. 이게 뭐냐고 묻는 원장님께 아이들 간식주시라며 원장님께 드렸다 하셨어요. 순간 을이 갑을 갑질하도록 만든단 생각이 스치는건 뭘까요.? 제게 물어볼수도 있는데 ...... 원장님께는 무조건 잘 보여야 하는구나~란 생각이 스치네요. 씁쓸한 기분이 들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