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감정~~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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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바람순이 |
| 등록일 | 2020-10-30 15:02:11 |
| 조회수 | 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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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젠 퇴근 할 때 날이 어둑어둑해 지니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 싶어지더군요ㅠㅠ
신랑이 가을이라서 그렇다고 가을 바람을 느끼러 여행을 한 번 가지고 하네요^^ 50년이상을 살면서 가을에 이런 감정은 처음이네요~~ 친정부모님이 다 돌아가시고 친정이 따로 없어 늘 남들 가는 친정도 못간다고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ㅜㅜ 내일 주말에 가까운 곳으로 다녀오고 싶네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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