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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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헤이호 |
| 등록일 | 2020-11-05 13:30:04 |
| 조회수 | 2,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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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원장님과 면담이라 이직을 고민하고 있어요.
같은 기관에서 3년째라 적응되고 맘이 잘 맞는 친한 동료들도 있어요. 학부모, 원장님한테 인정도 받으면서 지내고 있고요. 그런데 저보다 1~2년 오래 되신 선생님들 3명 무리가 있는데 그 세 분들이 분위기를 너무 흐리고 거짓말 해가면서 교사들 이간질하고 그러네요. 무시하고 참으면서 지냈는데 내년에도 얼굴보며 일하려니 싫어서 이직을 고민 중이에요.. 친한 동료들은 다른 곳에 가면 또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여기서 참아보자 하는데 더 좋은 곳에 갈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네요. 선생님들도 보기 싫은 동료들 때문에 이직 해보신 적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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