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휴식이 있는 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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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쭈쭈 |
| 등록일 | 2020-11-14 09:58:07 |
| 조회수 | 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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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학습발표회 준비로 눈코뜰새없이 행사준비에
마음도 몸도 지친 주말을 보냈었는데요. 올해는 주말만큼은 넉넉히 쉬게되는 것 같아요 아쉽게도 여유있는 주말이 와도 나가는게 조심스러우니.. 집콕하면서 아이들 사진을 보고 글도 남기고.. 아이들이 사랑스러원서 웃음도 나오고^^ 저는 보육교사하기 잘했다고 생각해요 제 친구들 중 인문계는 취업이 싶지 않아 교사인 저를 부러워하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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