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김장 ᆢ
작성자 사랑♡
등록일 2020-11-20 09:21:59
조회수 629
내일 친정에서 김장합니다ㆍ비로인해 오늘부터 날씨가 쌀쌀하니 걱정되네요. 82세의 친정엄마는 김장만큼은 꼭 해서 주고 싶다며 꼬부라진 허리로 농사 지으시고 마늘ㆍ고추ㆍ파ㆍ등을 손수 준비하십니다 ㆍ자식들 나눠 주려고 들기름ㆍ참기름ㆍ콩도 준비해 놓으시구요 ㆍ진짜 안쓰럽고 감사하고 ᆢ 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