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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랫집 맘
작성자 사랑♡
등록일 2020-11-27 09:28:18
조회수 769
저만 보면 따집니다 ᆢ울 시어머니께서 베란다로 쓰레기를 버린다네요 머리카락ㆍ화분에 있는 마른 나뭇잎.고구마껍질ᆢ그리고 먼지등이 자기집 베란다 문만 열어놓으면 들어와 있다고요ㅠ
올해 만 90세구요ㆍ약간의 치매가 있습니다ㆍ저는 아랫집 맘을 볼때마다 죄인처럼 사죄를 하구요ㅠ 언제 그러는지? 알수가 없네요ㆍ방에서 티비만 보는거 같은데ㆍ저 안볼때 마구 돌아다니며 일을 치는거 같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