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평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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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 |
| 등록일 | 2020-11-29 16:50:22 |
| 조회수 | 1,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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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미뤄져요. 또 미뤄졌어요. 긴장이 연기되는 셈여요.
올해는 못 할것 같아요. 그런데 평가제가 중요하겠죠~? 옳바른 평가제가 이뤄졌음 좋겠어요. 자격없는 원장들 속출해서 평가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으로 이뤄진 원. 가족들 돌아가며 갑질 하는데, 원장갑질 하고 나면 언니가 또 갑질하고 또 지나가면 나이어린 딸이 갑질하고 나머지 교사는 이야기 하는 1,2분 꼴도 못봐주겠다고 뽀로로 cctv지키고 앉았다 들어와 잡담하지 말라네요. 아이들 앞에서 책상 탁탁치며 생떼를 쓰는 장면 그대로 cctv에 녹화 되어 있을것이고 안자는 영아 쿡쿡 눌리는 장면도 사각지대지만 조금은 노출되었을것 으로 보이고 고민중이네요.평가제 면담할때 지금까지의 일들을 다 털어 놓을까 노동부에 증거자료 지금부터라도 잘 모아서 신고를 할까~보고도 못 본체한 신고 하지 않은 방임죄 각오하고 라도요. 동생밑에 있으면서 뭐가 그렇게 자랑스런운지 경력 2차밖에 안되면서 원장보다 더 설치는 원장언니~ 간식을 11시에 먹이고 점심은 11시30분에 먹이고. 그것도 매일~ 아이고 아이들 하원할때 돌발하는 하이톤 내새끼 해가면서.. 어찌하오리~ 원장딸이 10시30분에 출근을 해서 그동안 보육도우미선생님이 그반을 보고 있는데 너무 힘드시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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