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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편
작성자 감옥
등록일 2020-12-02 08:56:23
조회수 891
남편 감옥을 살고 있네요
어찌나 고집이 센지 내 말은 귀로만 듣고
뇌로는 안듣는 인간이네요
말은 어찌나 청산유수로 잘 하는지
여자인 나도 말로는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