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사람의 욕심!
작성자 동굴이
등록일 2020-12-11 17:31:34
조회수 891

끝이 없다는 말이 맞아요.
자기가 저질러 놓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네요.
같이 살고 있는 부모를 요양원에 보내고,
저희들끼리만 부모님 집에 살다가,
부모님이 더 아프니, 3~4시간 거리의 저에게
맡기네요. 참 기가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