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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교사
작성자 조용히
등록일 2020-12-19 12:14:02
조회수 1,412
저희는 어제 마음도 코도 아픈날이였어요..

서울지역 보육교사 모두가 코로나 검사를 받은거예요
갑자기 공문이 왔다며.. 4시에 우루룩 선별진료실로 이동해서
줄을 나란히 서고..
TV로만 보던 바이러스 채취용 키트로 검사를 받은거죠..
아이들을 위한 건지? 우리를 위한건지?도 헷갈리는 검사를 받고나니..
코가 쌩하니 넘 아프더라구요 ㅠㅠ
서울에서만 이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