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연스럽게 일시키는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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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젠 좀 |
| 등록일 | 2020-12-21 19:35:47 |
| 조회수 | 1,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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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도 아니고
너무 자연스럽게.. 딩동벨 울리면 현관하고 가까운 반 교사가 대부분 나가요 저희반은 좀 멀구요 저는 온 지 얼마 안되어 나간적도 없는데 벨소리 못들었는데 벨소리가 들렸나봐요 투담임이 아무도 안나가네.. 나가주세요! 자신은 핸드폰보면서.. 자기도 나갈 수 있잖아요 물론 저도 나갈 수 있지만요 이렇게 두번을 시키는데 영..기분이 선생님이 들으면 나가실 수 있잖아요 시키지말고요 그 상황에 바로 이야기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낮잠시간에 말하는 것이 나을까요?? 라고 말하면 좀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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