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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린이집!
작성자 동굴이
등록일 2020-12-22 13:42:03
조회수 831

서류가 많다, 아동대 교사 비율이 많다 등, 어린이집은 참 힘들어 보여요.
기피하는 직업이지요. 병원근무할 때, 종합병원 신생아실에는 보통 신생아들이 20명 정도 있었어요.
흔들침대, 유모차, 보행기, 등이 다 있었어요. 그러니, 뭐가 힘들까요?
1~2명의 간호사들이 교대 근무를 했었지요. 그런데, 어린이집은 옆집 소리난다고 아이가 울면,
모두 업고, 들고, 안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다가 집에 퇴근하면, 파김치가 되네요.
유모차, 흔들침대 그런 것들은 사지도 않아요. 모정이 부족해 진다고 허리에 붙여서 업어요.
그러니, 교사 경력이 많으면, 허리가 온전하지 않지요. 그러면서 매일 떠들어요.
안고쳐 져요. 원장님들이 안듣는데, 교사가 아무리 말하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고칠 생각을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