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쩌다 연말에 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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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엄마 |
| 등록일 | 2020-12-29 21:31:43 |
| 조회수 | 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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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부터 등원하는 영아가 없어 이틀간 쉬게 됐어요.
마무리 할일 많은데 집예서 재택해야겠어요.출근 안한다고 하니 퇴근길이 너무 신났어요~ .퇴근할때 샘들과 원장님께 내년에는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고 했답니다. 올한해 모두 힘드셨는데 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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