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하루가 멀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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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런치 |
| 등록일 | 2021-01-04 16:29:04 |
| 조회수 |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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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컴플레인 거시는 부모님이 계십니다.
아이가 집에서 친구가 밀었다, 선생님이 때렸다 등등 여러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자칫 일이 커질 수도 있어서 너무 걱정이라 꼭 그날 아이에게 있었던 일은 하원 때 부모님께 전달하거든요. 아무래도 집에서 아이에게 재차 물어보시며 원하는 답이 나오도록? 하시는 것 같아요ㅠㅠ 막상 오셔서 따지시다가 아닌걸 알게되면 멋쩍게 돌아가시는데.. 미안하단 얘기는 없으십니다. 올해 저희 반이었는데, 내년에도 제가 담당할 아이랍니다. 부모님과의 신뢰가 무너진 것 같아 속상해요. 차근차근 부모님과 신뢰를 다시 쌓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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