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잘난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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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ㅇ |
| 등록일 | 2021-01-08 21:49:11 |
| 조회수 |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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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등원하지마자 원장님 ,어린샘이 알림장 글을 지적하고 사진붙인것도 지적했는데 온 종일 말걸며 신경을 살살 건드리더라구요 원장님도 옆에 있었는데 마지막 퇴근시까지 말을 걸면서 또 살살 건드리더라구요 나이도 어리면서 대화하다 제가 말귀를 못알아 들으니 '선생님 성인 맞나요?몇번을 얘기해야하냐며 성질내는데 40대인 저도 참다참다 폭발 했네요 '잘났어요 쪼그만게'라는 말을 해버렸어요
그샘도 제게 다가와 하는말' 못나서 좋으시겠어요~일하기 싫으세요~~그러니깐 발전이 없지'라고 말하네요ㅠ 이 원에 입사해서 정말 사람비참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신거 같아요 다들~~~~ 솔직히 가정어린이집 영아잖아요 인성 덜된 분들과 일하기 넘 힘드네요 유아교육과도 나오셨다면서 잘난척들은~~~~ 유치원으로 가주세요 교사급따지는거 디게 좋아하더라구 요꿍짝맞아 히히덕 꼴뵈기 싫어요 아무리 원장 ㆍ나이어린 주임이라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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