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헌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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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그대로 그렇게 |
| 등록일 | 2021-01-15 19:03:51 |
| 조회수 | 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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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에 헌혈한 후 예약 날짜가 되어 오전에 다녀왔어요
오후에 출근이라 늘 늦잠자는데 헌혈 예약시간 땜에 서둘러 뛰어가며 웃음이 나와요 출근하며 뛰어갈 때는 짜증이 나는데 ㅋㅋ (돈버는 일 하는것임에도 불구하구요)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일은 기쁘게 할 수 있는것 같아요 헌혈이나 봉사활동도 자기만족이죠 보육교사 일도 기쁘게 해야겠다 생각이 드는데 한번씩 스트레스 받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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