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과응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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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gpfpsk |
| 등록일 | 2021-01-16 20:22:25 |
| 조회수 |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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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보조 교사에 대해서 언급한적 있었는데 저희원은 한교사만 빠져도 좀 힘들어요. 특히 저희반은 그렇죠.그런데 갑자기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요. 코로나 검사를 하고 하루는 격리를 해야한다고 해요. 그래서 2명씩 받고 ~그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먼저 주임하고 보조교사가 먼저 갔는데 주임한테 연락이 왔어요. 금요일 한꺼번에 받고 주말 쉬는걸로요. 그런데 다음날 보조교사가 자기는 받았다고 쉬겠다고 연락이 원장님께 왔다네요. 받지말라는데 받았다며 주임쌤이 전화해서 당장나오라고 했나봐요. 40분 늦게 출근을 한 보조교사는 저희반에 들어와 아이들 몇명을 데리고 나가서 놀다가 들어오는 거여요. 이보조 교사 참 어이없죠. 보조교사 퇴근하고 원장님이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욕을 하는거여요. 받지 말라고 했는데 왜 받고 통보식으로 전화를 하는 의도가 뭔지~?자기의 본분을 모르는지~목요일도 허리를 수그리며 아이를 엉덩이로 쳐서 영아가 넘어졌고 오전간식 바닥으로 쫙 뿌려졌어요. 그래서 농담으로 "엉덩이 파워"~가 했더니 "저 아니어요~"소리를 빽 지르는거여요. 순간 당황했지만~"알았어~" 했지요. 그러더니 쌩쌩 다니는거여요. 밖에서 들으니 큰소리가 났다며 원장님 말씀 하셔서 cctv확인해 달라고 했죠. 요즘 보조교사에게 무슨일이 있나 하더라고요. 힘이너무 쌔다고 하면서 ~하긴 시댁에 살면서 시어머님과 사이가 안좋아져 말씀도 안드리고 분가한지 한달도 안되었다고 해요. 그것도 월세로갔고 아이들은 아직 어리고 거리는 경기도로 이사 했으니 자차로 30분은 걸리고~성격상 싫은소리를 못하는 전 전의 원장님 말씀이 착한게 아니고 선생님은 바보야 라고 말씀하셨네요. 인과응보는 있네요~보조교사가 나대도 너무 나대고~끝내는 교사들이 욕을 하네요. 별일 아닌일을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냅두면 부원장 할것 같아요. 대형사고만 엄청치고 잡아떼는데 어이 없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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