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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이비시터, 보육교사도 했어요.
작성자 동굴이
등록일 2021-01-23 11:13:13
조회수 1,181
지금은 재택부업을 하고 있어요. 무엇하나, 마음이 편하지는 않아요.
돈이 이레저레 부족하네요. 조금 더 아껴 쓰면 되지만, 저축하는 환경이
안되네요. 무엇보다 돈을 벌어도, 한 사람이 자기집 가서 사업한다고, 여자 사귀고,
, 성격이 그러니, 힘들어요. 나 모르게 사업도 슈퍼마켓이 아니라,
둘이 벌어서 뒤늦게 마련한 아파트 입주를 2달 살고, 그 집을 담보로 공장을
차리니, 집에 식구들 한창 돈 나가고 덩치가 큰데, 걱정이 더해요.
그러니, 돈보다도, 걱정이 앞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