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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 키우기!
작성자 동굴이
등록일 2021-01-25 10:01:33
조회수 565
우리 직업이 '아이 키우기' 잖아요?
저도 저희 아이들을 키워 봤지만, 사람이 사람을
키우는 일이 그 시절의 일만은 아님을 알게 되었고,
사춘기가 되어도, 성인이 되어도, 그 다음은 경험을
해봐야 알겠지만, 신이 아닌 이상에야 힘들어요.
그러니, 피곤함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어린이집은 나이든 보육교사 보다도, 신졸을 원하고
부려 먹기 좋지요.
그러니, TV에서, 매스컴에서 문제가 많아요.
나이든 엄마 선생님은 근무도 못하고,
젊은 선생님만 근무를 하는 현실이 문제가 문제를 낳네요.
잘 되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