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오늘 하루 우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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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예비교사 |
| 등록일 | 2021-01-25 22:23:06 |
| 조회수 | 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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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기로 했던 국공립에서 연락이 와서 채용이 취소 되었다네요...
그곳에 친구도 있어 이야기 하다가 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충격이었네요... 국공립 원감님이 현재 어린이집 원장님과 아는 사이인데 연락이 되서 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더라구요... 만 2세 저희 반에 아이들이 6명인데 3명밖에 없다, 애들이 없으면서 페이백을 안해준다... 이런식이로 이야기를 했다는 걸 친구가 이야기해주었네요.. 답답하고 화가나고 풀리지가 않아서 이럴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열심히 한 모습은 보지도 않고 그런 식으로 이야기 했는 원장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면접을 보고 저를 믿어 주실 수 있는 그런 원장님을 만나고 싶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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