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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입맘땜.
작성자 치카푸카
등록일 2021-01-29 07:03:28
조회수 1,037
이번주 신입원아가 등원 했어요. 맘 욕심에 적응을 빨리 했으면 하는 욕심~ㅜㅜ. 아침 아홉시 등원해 첫날 다섯시하원 단 어머님께서 점심도 함께 하시고 잠, 잘 때 쯤 가셨다가 네시반에 오셔서, 원에서 삼십분쯤 앉아서 놀아주고 집으로, 요즘도 원에 함께 들어오셔서 한시간 계시다가 하원때도 오셔서 삼십분 앉아계시다가 가셔서 넘~힘드네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예요. 기존에 있는 친구들에게 신경도 못, 쓰고~ㅜㅜ. 잠때도 있고 하루종일 먹여요. 간식을 네가지 보내 주시네요~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