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꼭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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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와우 |
| 등록일 | 2021-01-30 09:00:11 |
| 조회수 | 1,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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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 해서 여기 올려요
제가 야간반 교사 인데 시립에서 일하고 있어요 원아모집이 안되서 선생님들 1명이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내년에 일할 교사들을 정하는 과정에서 원장님께서 부르더니 제가 이번년도7월달에 계약만료가 되는데 그냥 이번년도2월달 까지만 하고 나가면 야간반을 선생님들이 돌아가면서 보던지 한다고 나가줬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럼 다른 선생님들 1명 더 나가야 하는데 맞나요?라고 하니 생각중이라고 하셔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생각해본다고 하고 나왔어요 그런데 뒷이야기로 들으니 다른선생님들한테 야간반 할 생각 없냐고 원장님이 그러셨다고 하신거에요 그럼 야간반이 없어 지는 게 아니라 저를 내보내고 싶어서 그렇게 말씀 하신거잖아요 그래서 그만 둘 생각이 드는게 아나라 오히려 7월달까지 잇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뒷이야기로 선생님들 중에 야간반 할 사람이 확정 이 되었다는 거에요 그런데 저한테는 아직 비밀로 하라면서 저는 원장님한테 생각하겠다고 했는데 자기들끼리 내가 그만둘거라고 생각하고 저렇게 행동했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 가서 저는 계약기간 아직 남있으니 7월달까지 까지 하고 나가겠다 라고 하니. 원장이 다른말은 인하고 알겠다고 그렇게 마무리 하자고 하고 나왔는데 주임 이 전화 와서 설득 을 하는거에요 어린이집에 돈이 없다 우리중에 나가는것보다 선생님이 나가는게 엄마들한테는 좋지 않겠냐고 ㅎㅎㅎㅎ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냥 듣고만 잇다가 끊었어요 그런데 제가 여기 7월달까지 다니면서 온갖 핍박과 고난이 들거 같은데 7월달에 그만 두는 게 맞을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발빼는게 좋을까요 ㅠㅠ 그런데 너무 괘씸해서 쉽게 그만두고 싶진 않아요 노동청에 신고 하고 싶고 원장님한테 왜 이렇게 하셨냐고 물어도 보고 싶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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