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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월 1일에
작성자 스타
등록일 2021-02-01 00:22:38
조회수 622
2월은 특별한 달인지요..
졸업을 하는 아이들과의 이별과 신입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분주한 한달이지요.
마무리와 시작을 위한 준비로 2월 첫날을 다짐해 보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마음을 맞추며 함께한 동료 선생님 두분도 이직을 하시구요..ㅠㅠ
언제나 남는 사람들만 허전한 2월의 한달입니다.

모두의 이별을 지나다 보면
새로운 인연에 또 웃는날들이 있을테니.. 가는 이별에 정성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값진 한달을 위해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