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나이가 들어갈수록, 알아 가네요!
작성자 동굴이
등록일 2021-02-07 12:16:46
조회수 1,158

애 낳을 때, 1~2달을 친정에 가서 낳았어요.
뒷바라지 해준 친정 부모님을 무시하고,
시댁만 오라네요.
애가 직장에 다녀도, 친정 식구들이 애 얼굴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