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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학조미료!
작성자 동굴이
등록일 2021-02-11 15:37:12
조회수 810

안 넣으면, 반찬이 맛이 없음을 느꼈어요.
1주일에 화학조미료 값도 장난 아니게 많이 들어 갔어요.
여성회관 한식을 배웠어요. 자격증과는 상관없이
가족들이 궁중음식을 먹더니, 작은 아이가 딸인데,
그럽니다. "엄마, 한식 안 배우면, 어쩔 뻔 했어요?"합니다.
무엇보다, 그 이후로 화학조미료를 사거나, 사용 한 적이 없어요.
일석이조입니다. 그것도 습관입니다.
음식 본연의 재료맛이 화학조미료를 앞서네요.
시골에서 장마진 날에 화학조미료에서 벌레가 있네요.
관리도, 시력도 안 보이니, 이를 어쩌나요?
화학조미료는 관리도 중요하고, 안전하게 먹어야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