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믿음(배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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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ㅎㅎ |
| 등록일 | 2021-02-12 17:53:17 |
| 조회수 | 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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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여 4월보조로 입사했는데 10월쯤 의도치않게 담임을 하게되었요 근데 세반으로(원장반포함) 하다보니 원장흉을 같이 다보고 내가 다한것처럼 문자로 혹은 제가 없을때 고자질 했더라고요 말하지않게다 해놓고 능청스러운지 어느날 원장포함에 이야기하는데 저는 투명인간 취급하고 어이가없어서 (참고 재입사한 샘) 원장 주임(지인들)은 믿고 있더터라 원장한테 진실을 말을해야 되나요? 고민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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