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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이 가니,
작성자 동굴이
등록일 2021-02-14 13:07:55
조회수 810

간호조무사를 할때는 의자가 없어서 서서 일했지요.
아이들을 돌보는 직업이 되고, 인터넷 재택부업을 하니,
허리가 아파서 의자에 앉는 것도 힘들어요.
세월이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적응의 요령을 몰랐네요.
좀 더 조심하고 건강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