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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색은
등록일 2021-02-17 19:00:25
조회수 1,021
이번 달까지 하고 그만둡니다.저만요
한선생님이 돈이 좀 생겼다면서 피자를 쐈는데...
마치 저를 위해 쏜 것처럼 말하네요
투담임이거든요
다른 선생님들에게 뭐 드실래요?제가 돈이 좀 생겨서요?물어 보면 다니면서
저는 조금 은따였습니다
자기네끼리 하하호호 먹으면서 한선생님이
이제 그만두시네요 주인공이니 많이 드세요 하고
다시 등돌려 자기들끼리 떠드니
기분이 상해
ㅇㅇ선생님께서 돈이 생겼다고 사신건데
저위해 사신것처럼 숟가락 하나 놓으시는 거 아니세요?
하니 저보고 부정적이라고..
그래도 부정적으로 보든 말 잘하고 속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