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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프닝 피부암
작성자 엄마
등록일 2021-02-18 22:36:03
조회수 648
동생의 갑자스런 문자로 놀랐어요.
전부터 엄마얼굴에 있는 점이 가까운 피부과를 갔더니 피부암일수 있으니 소견서를 써주며 큰 병원에 가보라고 했대요.
그냥 검버섯이려니 했더니 ...6mm이상이면 피부암일수 있다고 하너라구요.
엄마도 점이 아프다고 했다며 오늘 종합 병원 다녀와서요.
진료결과 사마귀라네요.
진단결과 나오기까지 가슴 조렸어요.
그래도 나이드신 부모님 얼굴 한번씩 더 살펴보아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