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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직
작성자 ^^
등록일 2021-02-18 23:12:20
조회수 661
담주금욜까지
일하는 날도 얼마안남았네요.
1년 4개월 있던곳.. 코로나로 취업어렵다고 하지만 여기서 앞으로 계속 똑같이 이렇게 일하고 싶지는 않다고생각되서 2월까지한다고 11월달에 말씀드렸어요. 까먹진 않으셨겠죠? ;;;
막상 3월부터 백수라 걱정이 많지만 구인공고 많이 올라오겠죠? 걱정이 앞서긴하네요 그래도 한번 내뱉은말이고 더 나은 생활을 위해 화이팅해야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