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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짧은동화
작성자 내요
등록일 2021-02-21 09:06:55
조회수 485
남의 말

내가 부르는 노래 내가 들을 수 없고

내가 추는 춤 내가 잘 볼 수 없네.

그리고 내 욕심 내가 잘 알 수 없네.

내 것인데 왜 그럴까?

남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