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소모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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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jk |
| 등록일 | 2021-02-27 10:19:46 |
| 조회수 | 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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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에 맞을때는 잘 써먹다가 필요없어지니
가차없이 버리네요. 내가 사람인지 물건인지.... 한학기에 마무리가 되면 어느새 그런 대접을 아무 생각없이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보육교사의 현실. 내잘못인가 내가 이상한사람인가 하는 자아비판까지.... 이 계통의 반복적인 고용방식에 환멸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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