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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람
작성자 쩡이
등록일 2021-02-27 15:02:01
조회수 441
어제 밤 늦게까지 어린이집 새단장을 하고 왔더니 왜 그리 피곤했던지 집에 오자마자 씻고 정신없이 자고 9시 반이 다 되어가더군요. 더 잘수도 있었지만 나태해질까봐 일어나 스트레칭 좀 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아,점 먹고 지금 커피한잔 하고 있어요. 2층집 주택이라 빨래 널러 올라가 보니 날이 어째 흐리고 바람 불고 추워요. 토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