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신학기 스텐바이 |
|---|---|
| 작성자 | 꽃사슴 |
| 등록일 | 2021-03-01 22:15:04 |
| 조회수 | 909 |
|
지난 금요일 오티를 하고 나름은 많이 준비를 했다고는 했으나 부족해서 휴일까지 정리하고 이제 마치네요
경력이 적은 교사들은 혼자서 담임을 맡는다는 것이 여러모로 부담도 되고 놀이수업에 대한 막연함에 신학기가 두렵기만해요.. 오늘 찬찬히 꼬망세의 보육일지며.. 관찰일지며.. 놀이사례들을 읽어보면서 생각이 정리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수업 뿐만아니라 부모들에게 보낼 통신문과 공지사항등도 싸이트에서 찾아볼수 있어서 자료들이 많이 도움이되네요.. 이렇게 도움받을 수 있는 자료가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막연하고 모르는 것을 선배샘들에게 자꾸 물어보는 것도 자존심이 상하는데.. 어짜피 혼자 학급을 이끌어 가야하니 스스로 능력과 경험을 혼자 키워가야한 것 같아요 덕분에 내일부터 좀 더 능력있는 교사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신학기를 맞이하는 선생님들 몸도 건강하게 멘탈도 건강하게 힘내보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