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장반 교사는 원장님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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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엄마 |
| 등록일 | 2021-03-04 22:51:41 |
| 조회수 |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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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신학기 준비로 2월말부터 계속 야근하고 지난 3일 연휴에도 출근해 환경정비를 했어요.
이번주 내내 작년서류 정리.신입원아서류등 바픈 일상인데 연장간 교사는 영아없다고 6시 반이면 퇴근합니다. 교시들 도와줄 의사도 없고 가위질 부탁하면 모른척 원장님도 저희에게 하소연 할때도 있어요.자기말도 안듣는다고 하시대요. 정말 원장님 특혜를 너무 누리시더라구요 아이들도 얼마 없고 퇴근도 빠르고 코로나 때문에 자기딸 간접 접촉자였는데 찜찜하다며 본인도 2주간 출근도 안하시고 ... 교사들만 힘듭니다. 늦게 까지 남으라는것도 아니고 휴일에 출근 하라는것도 아닌데 교사들 뻔히 바쁜거 보면서도 모른척하는게 참 그렇습니나 이맇거 근무하면서도 월급 다 받아가는거 보면 정말 편하게 돈 버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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