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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또 하루가 갔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3-06 19:24:58
조회수 530

남의 편은 내 편이 될 수 없나 봅니다.
그렇게 숟가락 하나없이 제가 벌어놓은 것을 먹고 살더니,
이제는 쌀값 하나 주기도 힘들어 하네요.
그러고도, 미안하기는 커녕, 자기집 가서 우리집 담보로
저모르게 사업해서 날리고도, 저를 내 쫓을 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