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치매 시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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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주 |
| 등록일 | 2021-03-07 09:04:40 |
| 조회수 | 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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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시어머니가 새벽부터 궁시렁궁시렁 혼잣말을 하면서ᆢ 온 집안을 휘젖고 다니는 통에 잠에서 깼네요ㅠ 아직 해가 안떴는데 말이예요. 부쩍심해져서 작년부터는ᆢ요양원에 보내드리고 싶은데ᆢ남편이 너무 반대를 하네요 ᆢ 24년을 모셨는데 끝이 좋아야 한다면서요ᆢ 엄니 때문에 제가 먼저 돌아가실거 같은 스트레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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