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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편
작성자 예은이
등록일 2021-03-07 13:36:14
조회수 920
한 대 쥐어 박고 싶어주는 마음이 드네요
어찌나 쫓아다니면서 온갖 간섭질을 해대는지
주말이 무섭네요 꼬박꼬박 주말을 쉬는 남편때문에
주말에는 감옥이 따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