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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정집에 갔다 왔어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3-23 10:30:33
조회수 509

엄마가 나이가 들고, 아파서 힘들어 하시네요.
처음 느껴 본 마음이고, 제게 기대어 걷는 모습이 안스러워요.
집에 와서 '지팡이' 하나를 주문했어요.
가볍고 접이식이고 네발 받침대입니다.
미끄럼 방지도 된다니, 지팡이 여러개 있는
시어머니도 하나 사 드려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