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요즘 시대, 만만하지 않아요!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3-27 11:23:02
조회수 713
작은 금고를 하나 샀어요. 택배가 왔는데, 문앞에 두고 갔네요.
비밀번호 만드는 다이얼이 뜯겨서 본드로 붙인 자국이 역역하네요.
박스가 뜯긴 채, 속 내용물이 보이게 들고 오는 가하면, 없어지기도 하고,
다른 쓰레기 박스를 주워서 담아 오기도 하고, 분실 되기도 합니다.
택배의 일이 힘든 것은 아는데, 문제가 커요. 뭐라고 하면,
택배 아저씨들 낮시간에 아줌마들 상대로 호통칩니다.
조심해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