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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화점 가서 인삼 사서
작성자 마미
등록일 2021-04-04 14:14:50
조회수 541

시골 부모님께 보냈어요. 엄마가 혼자 힘들어 하시는데, 동생이랑 사시네요.
농수산물 인삼은 더 싸네요. 다음엔 비교해서 보내야 겠어요.
홍삼이나, 다린 인삼보다는 원형의 인삼을 보내니, 더 마음이 흐뭇해요.
백화점에 홍삼 캔디도 4000원 가량, 작은 봉지에 있어서 보냈어요.
좋아하시네요. 미리 남편에게도 '시어머니도 보내 드릴까? " 문자로, 말해 봤어요.
챙기기는 힘들어도, 좋아하는 모습이 내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저를 많이 생각해 주네요.